"대체조제, 하루 아침에 되는것 아니다"
- 정웅종
- 2007-02-27 17: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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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 대통령 회견서 밝혀...성분명 질문엔 즉답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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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취임 4주년 인터넷신문협회 합동회견]

노 대통령은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데일리팜 등 인터넷신문협회 소속 16개 사 공동 주최로 열린 '취임 4주년 노무현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약제비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대체조제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노 대통령은 "대체조제 활성화는 필요하다"면서 "하루 아침에 왕창할 수 없고, 점차 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생동조작 파문을 의식한 듯 "검사결과 숫자를 고치는 한국병이 잔존해 여기서 문제가 생겼다"며 "검사기관의 신뢰를 쌓아서 한꺼번에 되는 것보다 차근차근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체조제 활성화가)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내건 성분명처방 실현에 대한 질문에는 즉답을 회피했다.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의료법 개정과 관련해서 노 대통령은 "간호진단이 핵심이 아니라 의료과정에서 국민의 알권리를 좀더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정부도 국민의 권리를 확대시키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의사도 국민권리를 확대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통령 탈당으로 인한 개각 문제에 대해 "특별한 일이 없으면, 그냥 가려고 한다"며 "오늘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당적에 관계없이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고 밝혀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교체 가능성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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