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 검사, 알약크기 캡슐 삼키면 끝"
- 최은택
- 2007-02-28 17:3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대 안산병원, 캡슐내시경 도입...구토 등 환자고통 제거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캡슐내시경은 알약크기의 소형비디오 카메라를 삼키면 캡슐카메라가 장의 연동운동에 의해 소화관을 통과하면서 영상을 촬영하고 전송하는 원리로, 마취나 구토 등의 불편함 없다는 게 장점이다.
이번에 도입한 ‘Pillcam SB 캡슐내시경’은 접근이 어려운 소장질환을 진단하는데 사용되며, 8시간 동안 5만여 장의 사진이 촬영된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2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 3"한 달내 검사결과 제출"...항생제 불순물 리스크 재현
- 4'대형 L/O' 아이엠바이오, 상장 시동…시총 최대 3845억
- 5식약처 국장급 인사 임박…채규한 국장 보직 관심
- 6올해 약연상·약사금탑 수상자 10명은 누구?
- 7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295억
- 84년만에 전국여약사대회 열린다…6월 지방선거 대비
- 9고영테크놀러지, '지니언트 크래니얼' PMDA 인허가
- 10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