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세척액 '리뉴 멀티플러스' 리콜
- 정현용
- 2007-03-07 09:47: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슈롬, 12개 로트번호 해당...국내 출하제품도 적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슈롬은 6일(미국 현지시각)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그린빌 공장에서 생산된 리뉴 멀티플러스 제품 중 12개 로트번호에 대해 자진회수를 결정했으며 이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남미, 대만 등의 지역에 해당된다고 발표했다.
회수가 결정된 로트번호는 GC6030, GC6037, GC6038, GC6045, GC6048, GC6052, GC6061, GC6063, GC6072, GC6073, GC6080, GC6085 등이며 모두 유효기간이 2008년 3월까지로 명기돼 있다.
이번 자진회수는 제품에 함유된 일부 철분으로 변색 또는 2년간의 유효기간이 감소할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슈롬측은 그러나 현재까지 심각한 부작용 보고는 없었으며 이같은 사실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즉각 보고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소비자가 만약 제품의 색상이 변색된 것을 발견할 경우 제품 효능이 반감될 수 있기 때문에 즉각 반품할 것을 권고했다.
바슈롬 글로벌비전케어 안젤라 J. 판자렐라(Angela J. Panzarella) 부회장은 "우리는 문제의 원인을 밝혀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적절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바슈롬은 지난해 4월 신제품인 '리뉴 모이스춰락'에 대한 출고 중단을 결정한데 이어 곧바로 전세계적으로 제품회수를 결정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