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니코스탑 마케팅, 약국·보건소 양공"
- 박찬하
- 2007-03-09 22:3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서 발매기념식 가져...트로키 품목 마케팅 강화

니코스탑은 삼양사 의약연구소 개발 제품으로 그 동안 대웅제약에서 판매해 왔으나, 최근 한독약품과 삼양사 두 회사가 영업마케팅 계약을 새롭게 체결함으로써 올해 3월 1일부터 한독이 판매하게 됐다.
이날 발매 기념식에는 한독약품의 고양명 사장, 김철준 부사장과 삼양사의 이동호 부사장 등 양사 50여명이 참석했다.
삼양사 이동호 부사장은 축사에서 "업계에서 영업마케팅 능력을 인정받는 한독이 니코스탑을 새롭게 담당하게 돼 향후 판매 신장이 기대된다"며 "영업마케팅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지속적인 판매신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독 고양명 사장은 "니코스탑은 시장점유율 1위 제품으로 이미 제품력을 인정받은 만큼 한독이 영업마케팅에 전력을 기울이면 주어진 판매 목표도 반드시 달성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한독은 니코스탑 판매 확대를 위해 약국과 보건소를 동시 공략할 계획이다. 전국 1만4,000여개 약국을 대상으로 거래내역을 분석하고 이 결과를 토대로 기존 거래선 유지 및 신규 거래선 확보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보건소는 경인지역과 광역시 소재 120여곳을 집중 판촉대상으로 선정하고, 지속적 방문과 제품 디테일 활동을 통해 니코스탑 인지도 제고를 시도할 방침이다.
특히 패취형과 트로키형 중 출시기간이 짧아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니코스탑 트로키'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