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진료비 서면명세서 58만7,115건 접수
- 최은택
- 2007-03-11 11:29: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91곳-DRG 참여기관 110곳...입력비용 건당 177원
지난해 접수된 진료비 서면명세서 접수건수는 총 58만7,115건으로, 입력비용은 1건당 약 177원이 소요된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심평원의 진료비 서면명세서 접수현황에 따르면 종합병원 72곳이 41만6,376건, 치과병원 1곳 3만717건, 한방병원 18곳 6만237건을 포함해 병원 91곳이 50만7,330건을 서면 청구했다.
DRG 참여기관 110곳도 7만9,785건을 서면 청구해 서면명세서 접수 건수는 총 58만7,115건에 달했다.
한편 서면명세서의 경우 접수내역을 전산입력해야 하는 데, 본원과 서울·수원지원은 외주용역을 실시하고 나머지 지원은 자체입력하고 있다.
입력비용은 1억407만6,000원으로, 서면명세서 1건당 약 177원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