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건강검진·응급진료 시범 서비스
- 정현용
- 2007-03-11 17:49: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자통신연구원 개발...을지대병원서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연구원은 정보통신부의 '안전한 RFID/USN을 위한 정보보호 기술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5년부터 (주)한울과 공동연구를 수행중이며 국제특허를 3건 출원했다.
이번에 개발된 건강검진 서비스는 건강검진실별로 RFID 태그를 사용하며 검진자는 모바일 RFID 단말기를 이용해 개별검진 항목에 대한 검사 절차, 내용, 관련 질병, 검진순서, 전년도 검진 결과 등을 조회할 수 있고 전체 항목에 대한 검진 상황을 바로 알 수 있다.
또 응급진료 서비스는 심장질환 또는 뇌출혈등 긴급 진료서비스가 요구되는 환자에 대해 환자의 동의를 통해 환자태그를 발행하며, 환자의 긴급 상황 발생시 모바일 RFID 기술을 활용한 긴급구조 및 이력정보를 바탕으로 한 환자이송과 긴급처치까지 가능하다.
연구원 IT융합서비스부문 손승원 수석단장은 "의료분야에서 개인프라이버시 및 보안기술은 반드시 적용되어야 할 기술로서 관련 기술을 실제 병원환경에서 세계 최초로 실용화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모바일RFID 이동통신과 RFID를 결합한것으로 휴대전화에 RFID 리더 칩을 장착, 사람과 사물 사이의 직접적 정보소통 관계를 만들어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정보단말로 활용되는 기술. RFID 무선인식,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미들웨어 컴퓨터 환경에서 서로 다른 기종간의 서버와 클라이언트들을 연결, 원만한 통신을 이룰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용어설명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