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약사들, 축구단 창단한다
- 강신국
- 2007-03-19 10:5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17명 창단준비 모임 갖고 세부 안건조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 지역 약사들이 축구단 창단을 추진한다.
부산약사축구단(가칭) 창단 준비모임은 최근 회의를 열고 축구단 창단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준비모임은 부산시약사회원으로 입회비와 월회비 납부하면 정회원 자격이 주기로 했다.
또한 준비모임은 제약사, 도매상, 신협 등 유관단체 소속 직원에게도 문호를 개방할 방침이다.
창단준비모임에 참가한 약사는 김기술, 김성우, 김성진, 김재식, 백형기, 유영진, 유종호, 이강현, 이동훈, 이민재, 임문순, 정영문, 정종원, 정현판, 조현모, 최창욱, 홍성완 씨 등 총 17명 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