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중국 남경대와 세포은행 설립
- 강신국
- 2007-03-19 11:08: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 설립 협약식 열려...한-중 각 1곳씩 설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주대병원은 오는 21일 중국 남경대병원과 한·중 세포은행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한다.
양 병원은 한국과 중국에 각각 1개씩 세포은행을 설립하고 여러 조직의 인간 세포를 건강한 공여자로부터 제공 받아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냉동 보관, 이를 다시 국내외 연구자들에게 분양할 예정이다.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한·중 양국 간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세포은행으로 신약 개발과 독성시험에 있어 재현성이 높은 인간 세포를 가지고 진행을 할 수 있어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협약식은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 오후 2시30분부터 열린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6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7의약단체 요청한 품절약, 국가필수약 협의 대상 포함
- 8강남구약, ‘약국 한약제제·일반약 실전 조합’ 강좌 개강
- 9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 10엠에프씨, 고려대의료원서 감사패…의사과학자 지원 공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