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장, 병원·제약 찾아 현장민원 청취
- 최은택
- 2007-03-19 18:04: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림병원 19일 첫 방문...병원·제약·의료기업체 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고객만족 경영을 실현한다는 목표아래 병원과 제약사 등을 잇따라 순회하기로 하고, 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인천 계양구)을 19일 첫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이날 한림병원 관계자 및 건강보험관련 실무자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한 뒤 요양기관의 합리적인 문제제기에 대해서는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근거중심의 과학적이고 질 높은 의료가 행하여질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평원 측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고객만족경영에 대한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함은 물론 보다 바람직하고 미래 지향적인 고객관계를 지속적으로 이뤄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원장은 이날 한림병원 방문에 이어 4월 병원, 5월 제약사, 6월 의료기기업체 등의 순으로 순회에 나설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