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대통령선거 겨냥 정책기획단 개편
- 정웅종
- 2007-03-19 18:31: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장에 문창규 교수 유임...간사에 김병진 대외협력이사 선임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이 올해 12월 치러지는 대통령선거와 내년 총선을 겨냥해 정책기획단의 진용을 재편했다.
원 회장은 19일 정책기획단장에 문창규 서울대 명예교수를 유임시키고, 부단장에 조원익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예자 전 서울시의회 보건사회위원장, 김경옥 전 경기도약사회장, 구본호 대구시약사회장을 임명하는 일부 인선을 단행했다.
정책기획단 간사에는 김병진 대외협력이사가 맡기로 했으며, 약사정책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로 10명 이내의 전문위원을 구성할 예정이다.
원 회장은 정책기획단의 주요 업무와 관련, "올해 실시되는 17대 대통령선거와 내년 4월의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약사회 차원의 공약을 개발하고, 반영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뒀다"고 밝혔다.
아울러 2009년 대학 신입생 선발에 차질이 없도록 약학대학 입문자격시험 준비와 약대 표준교육과정 연구 등 약대6년제 시행에 따른 후속조치 마련을 위해 조원익 부단장을 팀장으로 전담팀을 운영키로 했다.
한편, 약사공론 비상근부주간에 신영호씨를 선임하고, 상근부주간에 대한약사회 신현창 사무총장의 파견근무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