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 조혈모세포이식 1,000례 달성
- 이현주
- 2007-03-20 10:43: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념 국제심포지엄 성료...국내외 의료진 강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조혈모세포이식 1,000례 보고(삼성병원 암센터 조혈모세포이식 구홍회 팀장) ▲Allogen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Sailing to the Future(일본 게이오 대학 신지로 오카모토 교수) ▲Recent Advance in HSCT for Myeloma(가천의대 이재훈 교수) ▲Tandem Transplantation in Pediatric Solid Tumors(삼성병원 조혈모세포이식팀 성기웅교수) ▲Fungal Infection after HSCT in Children(UCLA Theodore B. Moore) 등 국내외 의료진들의 강연이 진행됐다.
이에 앞서 구홍회 팀장은 인사말을 통해 "96년 2월 첫 조혈모세포이식을 시작해 12년만에 1,000례를 달성했다"며 "이는 우리병원 의료진 뿐아니라 여러 학계의 선배, 동료학자들의 도움으로 가능했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의 두단위 제대혈이식 성적은 미국, 일본사례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사례로 사이언스디렉트(www.sciencedirect.com) 등 해외 유명저널에 게재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6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7요양기관 청구 EDI 시대 종료...청구포털 전면 전환
- 8약사영양학회, 약국 새 패러다임 '건강상담 CHECKER' 발간
- 9의약단체 요청한 품절약, 국가필수약 협의 대상 포함
- 10강남구약, ‘약국 한약제제·일반약 실전 조합’ 강좌 개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