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고혈압약 트라클리어, 적응증 추가 계획
- 정현용
- 2007-03-26 12:0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혈전·색전성 폐고혈압' 적용...BENEFiT 임상 기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적응증 추가신청은 원개발사인 스위스 '악텔리온'사가 혈전·색전성 폐고혈압 환자 15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3상 임상시험 'BENEFiT'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트라클리어 투여군은 위약군과 비교했을 때 폐혈관 저항성이 유의적으로 감소했다. 또 수술을 받을 수 없거나 폐고혈압이 재발된 환자들의 질환심각성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악텔리온사는 오는 5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미국흉부학회(ATS) 등의 학술행사에서 BENEFiT 연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지금까지 WHO 기능분류상 중증 폐동맥고혈압에 해당하는 3~4 단계 폐동맥고혈압(WHO GroupⅠ) 치료제로 처방돼 왔다.
한편 트라클리어정은 미국, 일본, 유럽을 포함한 30여개국 이상에서 발매됐으며 국내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악텔리온 파마수티컬즈 코리아(대표이사 이상균)가 수입해 한독약품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