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협의회 마련
- 정시욱
- 2007-03-28 09:28: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보교류협의회, 감시감독 업무 등 상호 교류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정보팀은 29일 롯데쇼핑 인재개발원에서 '민관이 함께 하는 식품안전'을 주제로 제6회 정보교류협의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현장 맞춤형 식품안전 토론의 장을 모토로 정보교류협의회 회원인 식품산업체와 경기도, 경상북도, 서울, 경인, 대구지방청 공무원 등 식품안전 관련 책임자 200여명이 참석하기로 했다.
식약청은 2007년도 식품안전 주요정책 과제인 '식중독 예방 및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와 '식품감시 감독 중점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업계에서는 롯데상품시험연구소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상품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식약청 측은 "최일선 현장에서 식품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참석자들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식품안전에 있어 민관의 협력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5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6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7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李 보건의료 멘토 홍승권의 심평원...'지·필·공'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