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조제 않는 정직한 약국', 간판 철거
- 한승우
- 2007-03-29 21:40: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H약사 "문구작성 당시 경솔했다"...사과의 뜻 전해

J약국 약국장 H약사는 29일 데일리팜과의 만남에서 "홍보문구를 붙일 당시 생각을 깊게 하지 못했다"면서 "논란이 핵심을 벗어나 의-약사간의 분쟁으로 비화돼 안타깝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전에도 말했지만 대체조제라는 약사의 소중한 권리를 부정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면서 "판단 미스로 다른 약사님께 피해가 됐다면 죄송한 말씀을 드린다. 더 이상 이와 관련한 소모적인 논쟁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대체조제 않는 정직한 약국'...광고문 물의
2007-03-27 12: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