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두 자릿수 성장률로 시장회복" 다짐
- 박찬하
- 2007-03-29 20:4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총서 김영진 회장 재선임...매출목표 2,830억 설정
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은 29일 오후 2시 본사 3층 강당에서 제49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지난해 상반기 주당 150원의 중간배당에 이어 350원의 기말배당을 의결했으며, 임기가 만료된 김영진 회장을 재선임하고 장-루이스 그룬발트(Jean-Louis Grunbald) 사노피-아벤티스 아시아 부사장을 신임 이사에 선임했다.
이와함께 지난해 매출액 2,407억원, 영업이익 300억원, 당기순이익 181억원을 주요 골자로 하는 재무제표를 승인했으며, 올해 목표 매출액을 지난해 대비 17.6% 증가한 2,830억원으로 설정, 발표했다.
김영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수년간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나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고성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반드시 두 자리 수의 성장을 달성해 잃었던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회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