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제, 사명 '세안'으로 변경...BT 역량 강화
- 박찬하
- 2007-03-29 20:5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상을 평안하게, 인류성장에 기여' 의미

고제는 29일 천안공장에서 열린 주총에서 사명을 '(주)고제'에서 '(주)세안'으로 변경키로 결의했다.
세안은 세상을 평안하게 하고 인류 성장에 기여한다는 의미.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고제는 차세대 주력사업인 생명공학사업의 역량을 제고하고 기업 이미지를 쇄신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함께 고제는 황금낙하산 제도를 폐지키로 했다.
고제 채만희 대표는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 사명 변경과 함께 공격적인 경영과 신뢰 재구축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며 “회사 임직원은 물론 주주 및 소비자들이 믿고 의지하며 인정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