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화되는 복지부-제약간 갈등
- 박찬하
- 2007-03-30 07:48: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포지티브 시행 3달여만에 약가를 둘러싼 복지부와 제약업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는데. ▶미생산·미청구 급여삭제부터 오리지널과 제형변경·코마케팅 품목 약가인하까지 곳곳에서 충돌음. ▶업계는 소송으로, 정부는 약가인하 창으로 맞서는 꼴. ▶구체성 떨어지는 법령 탓에 혼란이 가중되는 것도 사실. ▶양측의 감정싸움에 골은 더 깊어지고. ▶3월 건정심 건너 뛴 복지부 심정, 업계가 '괘씸죄'라 해석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듯.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