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보건복지정책 과제' 국회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7-03-30 10:58: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호중 의원 주최...내달 4일 오후 헌정기념관서 진행
열린우리당 윤호중 의원(보건복지위)은 다음달 4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미래 보건복지정책과제’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정세균 열린우리당 의장, 장영달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김진표 정책위의장, 유시민 복지부장관의 축사에 이어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김상균 교수의 사회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이태수 교수(현도사회복지대 교수, 前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는 jobfare, welfare, learnfare의 연계효과를 통한 새로운 복지정책을 제시하며 ‘서비스 정부론’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강신욱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이진석 서울대 의료관리학 교수, 이창곤 한겨레신문 기자, 이영찬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장, 김원종 복지부 사회서비스혁신사업단장이 발제문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윤 의원은 “최근 정부의 복지예산이 해마다 크게 증가함에 따라 창조적이고 효율적인 보건복지정책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 선정을 통해 미래 복지사회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노인·아동·장애인·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과제를 제시하고 이를 통해 관련 법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