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전남 거금도서 약손사랑
- 강신국
- 2007-04-03 09:59: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료투약 봉사약국 운영...구급의약품 등 지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구급 의약품함을 60가구 주민들에게 전달했고 황광희 이장은 지역 특산물인 마늘을, 박두영 거금도농협조합장은 마늘즙을 시약사회에 선물하며 상호 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싱싱 일요일’(KBS-2 TV)프로그램을 촬영하기 위해 거금도 농협에서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5일 오전 8시에 방영된다.
봉사활동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조상일·유상현·이성인 부회장, 이정민 사회참여이사, 김선주 전 사회참여이사, 김미경 약사, 박경훈 사무국장과 가족들이 함께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7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