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여신관리발전특위' 구성 추진
- 이현주
- 2007-04-04 19:02: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도협 회장단·제약 영업담당자 등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도매협(회장 한상회)가 가칭 '여신관리발전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 중이다.
협회측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서울도협 회장단과 제약사 영업책임자, 여신담당책임자 등 10명 안팎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도매업계가 놓인 현실과 제약사의 관리적인 측면을 조율할 수 있는 모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도협 한상회 회장은 "최근 강화되고 있는 여신 때문에 도매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제약사들도 매출증대를 위해서는 많은 도매상들 중에서 옥석을 구분해 여신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 회장은 "앞으로 구성될 이 위원회가 제약사들이 영업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7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