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정신과 수가 적정화 연구 진행중
- 홍대업
- 2007-04-06 08: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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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언론보도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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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의 정신과 정액수가가 지나치게 낮다는 주장에 대해 복지부가 수가 적정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5일 ‘정신질환자 1일 입원진료비용(3만800원)이 낮아 저가약 처방 및 진료 최소화를 촉진시키고 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이같이 해명했다.
복지부는 향후 수가조정에 따른 의료급여 수급권자 적정진료 담보, 정신병의원의 인력·시설 확충, 의료급여 재정추이 등을 면밀히 분석해 의료급여 정신과 수가조정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해명했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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