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월1억 영업사원에 '쏘나타' 선물
- 박찬하
- 2007-04-06 10:1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지민 과장 베스트MR 선정...영업우수자 32명에 주식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올은 3일 대전 레전드 호텔에서 김성욱 대표이사 및 영업관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2분기 영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영업회의에서는 한올에서 처음으로 원외처방 월 1억원을 달성한 경주팀 차지민 대리가 '베스트 MR'로 선정돼 대리에서 과장으로 특진하고 부상으로 2,000만원 상당의 쏘나타 승용차를 받았다.
베스트 MR로 선정된 차지민 대리는 “그 동안 묵묵히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오늘로 이루어 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욱 전진하는 모습으로 회사 매출증대에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한올은 이밖에 영업실적 우수자 32명에게도 격려차원에서 한올 사주 1만6,000주를 포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5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