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단체, 만성질환자 무상치료 제공
- 정현용
- 2007-04-06 11: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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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화의학연구재단, 올해 71명 치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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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단체인 한국정화의학연구재단(이사장 조재운)은 지난 2월 고혈압·당뇨·신장질환자 중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71명을 선정, 올해 1년 동안 무상치료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6개소, 부산·울산 3곳, 광주·전남·전북 2곳, 대구·경북 7곳, 경기지역 5곳, 경남지역 4곳 등 전국 27개 재단지역연구소가 참가한다.
환자 1인당 소요되는 1,000만원 상당의 치료비용은 한의사들이 자비로 부담할 예정이다.
치료과정은 침과 투약을 병행하며 재단은 무료건강상담전화(1588-7598)를 운영해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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