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폐구균백신 어린이 필수접종 권고
- 박찬하
- 2007-04-10 20:52: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간감염병학지'서 밝혀...아동 사망률 감소 목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필수예방접종 프로그램에 단백결합폐구균백신(pnemococcal conjugate vaccine)을 포함시킬 것을 권고했다.
WHO는 최근 발행된 '주간감염병학지'에서 검증된 백신의 효능과 높은 질병부담에 비추어 사망자 수와 사망률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단백결합 폐구균백신을 전세계적인 국가면역프로그램(NIP: National Immunization Program)에 포함시킬 것을 권고했다.
이는 폐구균 질환의 부담을 줄여 2015년까지 아동사망을 2/3로 줄이려는 유엔의 밀레니엄개발 목표 달성을 위한 조치다.
한편 국내에는 2003년 단백결합폐구균백신(프리베나)이 도입됐는데 현재 전 세계 16개국에서 어린이예방접종(필수예방접종)프로그램에 들어가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5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6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7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8"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9[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