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약물원인 변비신약, 3상 임상 부정적
- 윤의경
- 2007-04-12 02:1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혈관계 질환, 골절, 피부암 등 부작용 드러나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와 신생회사인 어돌러(Adolor)가 개발 중인 마약성 진통제로 인한 변비 치료제 '엔터레그(Entereg)'가 심장발작, 기타 중증 심질환, 골절, 피부암 등의 위험이 있다는 3상 임상결과가 나왔다.
암 이외의 다른 만성질환에 대한 통증으로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하는 80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1년간 엔터레그 임상을 시행했는데 그 결과 심혈관계 및 기타 부작용 위험이 보고된 것.
이에 암환자 및 어깨수술 환자에 대한 엔터레그 임상은 중단됐으며 작년 11월 FDA가 요구한 안전성 추가자료 제출을 위해 시행하려던 임상도 취소됐다.
엔터레그의 성분은 앨비모팬(alvimopan). 어돌러는 올해 2사분기에 FDA 승인가능공문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임상결과로 어돌러의 주가는 60% 하락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중국 대사질환 신약 도입…계약 규모 최대 1220억
- 2이준 약사, 새내기 약사 대상 ‘무지 쉬운 약국 한약’ 강의
- 312대 심평원장에 홍승권 교수...13일부터 임기 시작
- 421살 맞은 '바이오 코리아 2026' 사전등록 D-10
- 5정부, 수액세트 제조업체 방문…수급 확대 방안 모색
- 6알고케어, 슈퍼전트와 선수 맞춤 영양관리 협력
- 7국가신약개발사업단, Young BD 워크숍 개최
- 8메디온시스템즈, 간호 전용 모바일EMR 출시
- 9부산시약, 시민 건강 지키는 마약류 예방교육 사업 본격화
- 10중랑구약, 4월 약우회 월례회의...협력방안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