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국시합격률 10년 평균 91%-약사 81%
- 홍대업
- 2007-04-13 18:00: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사 95% '최고'-치과의사 79% '최저'...간호사는 89%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10년(또는 10회)간 보건의료인국시에서 의사는 평균 91.3%, 약사는 81.2%의 합격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복지부가 공개한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최근 10년(또는 10회)간 합격률 현황’에 따르면 이같이 집계됐다.
의사는 지난 1997년(제62회) 합격률이 89.5%에서 2007년(제71회) 89.5%에서 88.5%로 낮아진 반면 약사는 98년(제49회) 72.9%에서 2007년(제58회) 85.7%로 12.8%p나 높아졌다.
의사는 10년간 총 3만1,682명을 배출해냈으며, 약사는 1만1,774명이 합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치과의사의 합격률은 98년(제50회) 65.8%에서 2007년(제59회) 92.0%로 무려 26.2%나 높아졌으며, 이 기간 동안 평균 합격률은 79.2%, 합격자는 총 8,244명이었다.
한의사의 경우 합격률은 98년(제53회) 99.1%에서 2007년(제62회) 87.1%로 오히려 12.0%p가 낮아졌으며, 이 기간 동안 평균 합격률은 94.6%, 배출인원은 8,157명이었다.
간호사의 합격률은 98년(제38회) 84.9%에서 2007년(제47회) 91.9%로 다소 높아졌으며, 이 기간 동안 평균합격률은 88.9%, 합격자는 10만3,405명에 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4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 5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6"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7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8의약품심사소통단, 올해 본격 활동 시작…AI 심사체계 논의
- 9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10'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