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법' 마련 위한 공청회 개최
- 홍대업
- 2007-04-16 11: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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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17일 오후 보건산업진흥원서 진행
복지부(장관 유시민)는 지난 3월16일 입법예고한 ‘국립중앙의료원법’ 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17일 오후 1시30분부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감 신 경북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형근 제주의대 교수와 복지부 공공의료팀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지정토론자로는 국립의료원 박성수 노동조합 위원장, 갈렙앤컴퍼니 윤상철 대표이사, 이동구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장 및 대구의료원장, 중앙의대 이원영 교수,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대표, 국립의료원 최 경우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한다.
복지부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학계, 시민사회단체 및 국립의료원 노조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6월 중에 동 법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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