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사회 "회원 회무만족에 최선"
- 강신국
- 2007-04-16 11:42: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 가평서 임원전지연수...세부 실천과제 논의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복식부기 의무화 대책 수립, 신입회원 관리 강화, 한양대학교병원과의 업무협조, 약사자율지도 강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각 위원회는 최근 약사회 현안 및 올해 세부 실천방안을 발표했고 추진 사업의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김영식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회원이 만족하는 회무를 펼쳐나가자”며 “각 위원회는 사업계획의 완벽한 실천과 회원 화합을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4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 5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6"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7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8의약품심사소통단, 올해 본격 활동 시작…AI 심사체계 논의
- 9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10'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