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약사 건강 약사회가 챙긴다"
- 강신국
- 2007-04-19 10:06: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무료건강검진 사업 성료...478명 참여

건강검진은 혼잡을 막기 위해 시약사회관과 부평구약사회관에서 분산돼 실시됐다.
이번 사업은 김사연 회장의 선거공약으로 동료 약사들이 암질환 등 예기치 못한 질병으로 사망한 전례를 거울 삼아 예방차원에서 조상일 부회장이 주축이 돼 추진됐다.
행사에는 유상현 부회장, 최병원 약국이사, 이정민 사회참여이사, 채윤례 근무약사이사 등이 약사들에게 번호표를 나눠주고 소변과 혈액 채취 등 현장 안내 봉사를 도맡았다.
행사를 총괄한 조상일 부회장은 "회원들의 반응이 이렇게 까지 호의적일지 몰랐다"고 말했다.
김사연 회장은 "회비는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므로 회원들이 원하면 다음에도 실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원 약사들도 "약사권익을 위해 일하는 약사회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행사였다"고 입을 모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8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쎌바이오텍, 현금 48억→171억…투자서 돈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