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신문사, '여약사봉사대상' 만든다
- 한승우
- 2007-04-20 10: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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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부터 매달 한명씩 수상자 선정
여약사신문사는 내달 동성제약과 함께 ‘송음(松陰) 여약사 봉사대상’을 제정,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음은 이선규 동성제약 회장의 아호이다.
시상은 본상과 대상으로 나뉘어 이뤄지며, 본상은 약업계 발전에 기여한 여약사를 매월 1명씩 선정해 시상하게 된다. 대상은 본상 수상 자 중 매년 1명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시상식 관계자는 "수상자 선정은 대한약사회 16개 지부별 개국약사 수 안배 원칙을 지키는 한편, 지부장의 추천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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