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의료원, 복지부 선정 우수의료기관
- 이현주
- 2007-04-23 09:53: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공보건 의료계획 평가...국·공립병원 151 곳 중 선정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남원의료원(원장 김정회)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07년도 공공보건 의료계획 평가에서 전국 국·공립병원 151곳 중 우수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병원측에 따르면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보건의료 자원의 개발 및 관리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제도화해 국민 보건향상 및 국가경영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 우수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정회 남원의료원장은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지속적이고 다양한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동부권 지리산권지역의 유일한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역할과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병원측은 지역주민을 위한 폭 넒은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함에 역점을 두고 전담부서를 신설 전문인력 및 사업예산 투입에 발 빠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