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 오-암 이미징 시스템 인수
- 이현주
- 2007-05-10 16:2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24일 합병...영상 안내 수술에 확장 제품 보유
의료기기 업체인 메드트로닉이 지난달 24일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브레이크어웨이 이미징(Breakaway imaging, LLC)의 자산인 오-암 이미징 시스템(O-arm imaging system)을 인수했다.
이 합병으로 메드트로닉 네비게이션 사업부는 영상 안내 수술(image guided surgery)에 확장적인 제품군을 보유하게 됐다.
짐 클로어(Jim Cloar) 부사장은 "오-암은 척추 관련 수술에서 최소침습적인 수술법이 더 늘어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며 "미래 치료법의 가능성을 열어준줄 것"이라고 밝혔다.
2005년 FDA 허가를 받은 오-암 이미징 시스템은 개폐가 가능한 갠트리(breakable gantry)와 평면패널 감지장치(flat screen detector)가 있어 다차원 수술 이미지(multi-dimensional surgical imaging)을 제공한다.
또한 수술자에게 3차원(3-D) 이미지를 보여주며, 다중 평면2-D(multi-plane 2-D), 형광투시경 이미지(fluoroscopic imaging)가 가능하다.
이와함께 고정해서 사용하는 CT 시스템과 대등한 고화질 이미지 생성이 가능하면서, 일반 수술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전동장치를 이용해 갠트리를 제어할 수 있어 이미지 촬영 사이에 반복적으로 갠트리를 수술자가 원하는 곳에 위치할 수 있고 따라서 수술 중 환자로의 접근이 방해 받지 않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3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4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5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6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7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8[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9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10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