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중소규모 제약회사 인수에 관심높다
- 윤의경
- 2007-05-17 02:05: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규모 합병은 관심없어..유망신약 가진 중소회사 선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머크는 중소규모 제약회사 인수에 상당한 관심이 있는 반면 대규모 합병에는 관심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캐나다를 총괄하는 스테펜 오슈만 사장이 제네바에서 가진 소규모 기자회견에서 머크는 3상 단계 신약이 있는 바이오텍회사나 연구 프로젝트가 유망한 중규모 제약회사 인수에 관심이 있으나 메가 합병은 갈 길이 아니라고 말한 것으로 보도됐다.
머크는 매출규모로 작년 업계 7위였으며 2006년 이후 인수 및 제휴를 35건 성사시켰다. 현재 에이즈 백신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 승인된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Gardasil)에 기대를 걸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비만치료제 적정 사용 긴급 안내…"냉장보관·복약지도 철저"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4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5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6약물운전 단속 어떻게?…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7가톨릭약대·경기도약, 대만약사회와 디지털혁신 사례 공유
- 8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9[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10경기도약, 작업치료사와 협업 통한 '돌봄통합' 강화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