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심장재단과 진료협력 협약체결
- 류장훈
- 2007-05-17 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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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비지원·심장질환 예방사업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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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두 기관은 향후 0~70세까지의 환자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술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를 선정하고, 심사를 통해 최고 800만원까지 수술비를 지원한다.
이번 체결로 건국대학교병원은 불우한 환자들을 위한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심장질환 및 이식수술, 안면기형수술 후원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건국대학교병원은 개심술을 시작한 지 최단기간 내에 100례를 돌파함으로써 한국심장재단의 협약가능 병원 기준을 달성했다.
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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