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보건팀 해체, 국민구강건강 악화 우려"
- 최은택
- 2007-05-17 13:38: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단체, 유 장관 복지정책 개악 목록에 추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 구강보건팀 해체가 국민구강건강 악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8개 시민사회단체는 17일 논평을 통해 “구강보험팀 해체는 정부가 구강보건사업을 포기하겠다는 선언에 다름 아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들 단체는 “구강보건사업은 전체 복지예산의 0.1%, 인력의 0.2%만을 차지할 정도로 사업자체가 미미하다”면서 “현 시점에서 정부가 국민구강건강을 위해 할 일은 구강보건정책 개발과 전담부서의 확대·강화”라고 주장했다.
특히 “복지부 내에서도 구강보건팀이 해체될 경우 구강보건사업이 위기에 봉착할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며 “치과계와 시민사회단체, 복지부 내부조차 반대의견이 개진된 조직개편을 무리하게 진행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 단체는 이어 “유시민장관의 복지정책 개악목록에 구가보건정책 포기 항목을 추가시켰다”며 “앞으로 구강보건팀 폐지이후 구강보건사업 진행과 결과 등을 철저히 모니터링 해 정책결정에 대한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3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4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5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6비만치료제 적정 사용 긴급 안내…"냉장보관·복약지도 철저"
- 7약물운전 단속 어떻게?…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8[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9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 10종양 제거 후 일주일 내 봉합...의원 과잉청구 천태만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