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직원들 90%, 근무 만족도에 긍정적
- 박찬하
- 2007-05-21 13:03: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0명 대상 자체 설문결과, 만족 이상은 44% 달해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대화제약은 최근 자체 실시한 사내 설문조사 결과, 90%에 달하는 직원들이 높은 근무 만족도를 나타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평사원급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무기명 실시됐으며 회사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매우 만족 4% ▲만족 40% ▲보통이다 46% 등으로 집계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우리 회사가 창피할 때는?’라는 질문는 '회장님 머리카락이 없어서…'라는 이색답변도 나왔는데 이는 탈모로션 '포리피'를 발매하기 때문이라는 후문.
‘비호감 상사 이렇게 골탕 먹이고 싶다’는 질문에는 ‘상사가 관리하는 지역에서 병원 신규를 한다’, ‘하드 디스크를 몰래 날려 버린다’, ‘타이어 펑크 내기’, ‘불러도 모르는 척 한다’ 등 내용이 있었다.
이와함께 ‘상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로는 ‘연봉 올려주겠네’, ‘자네가 대화제약의 미래일세’, ‘애인 소개시켜줄게’ 등이었다.
한편 대화는 이번 설문 결과를 직원 사기진작 및 기업 활성화 정도를 측정하는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