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대상 질병코드 기재방법 연속교육
- 최은택
- 2007-05-21 14:3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30일부터 실시...착오율 높은 기관에 책자배포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질병코드 착오기재율을 낮추기 위해 요양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30일부터 지역별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질병코드 부여의 기본원칙과 질병코드 검색서비스, 마스터파일, 질병코드 오류내역, 모니터링지표조회 등이 안내된다.
심평원은 또 교육내용을 책자로 제작해 질병코드 기재 착오율이 높은 병의원에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지역별 교육일정은 서울 5월30일, 대전·충남·충북 5월31일, 부산·경남·울산·제주 6월4일, 경기·인천·강원 6월5일, 대구·경북 6월7일, 광주·전북·전남 6월8일 등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