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1일 1회 항정신병약 FDA 승인
- 윤의경
- 2007-05-22 01:55: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로켈 XR' 사용 편리에 환자들에게 도움줄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스트라제네카의 정신분열증 치료제 '세로켈(Seroquel) XR'이 FDA 승인됐다.
세로켈 XR의 성분은 퀘티아핀(quetiapine). 기존 세로켈과는 달리 하루에 한번만 투여하므로 사용이 간편한 것이 장점이다.
세로켈 XR의 이번 시판승인은 573명의 정신분열증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위약대조 임상결과에 근거한 것으로 6주 후 유의적인 정신분열증 증상 개선효과를 보였으며 내약성도 양호했다.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구갈(12%), 졸음(12%), 현기증(10%), 소화불량(5%)이 보고됐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신경과학, 종양학 부문의 리사 숀버그 부사장은 "1일 1회 투여하는 세로켈 XR은 사용이 간편하여 환자들의 전반적인 질환 통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4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