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라이프존, 농협제휴 '약국용선식' 유통
- 한승우
- 2007-06-01 15:10: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 맞춤형 시스템...직배송으로 재고부담 덜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 유통업체 쓰리라이프존(대표 서철환)은 최근 서원농협과 농협 선식의 약국판매에 관한 업무제휴를 맺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약국에서 만나는 선식'을 모토로 판매에 나선 이 업체는 맞춤형 즉석 선식을 표방하며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예컨데 고객이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 일부 성분의 가감을 원할 경우, 그에 따른 가격 정산과 동시에 주문 제작해 고객의 집까지 직배송 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약국에서는 재고 부담을 덜 수 있다.
서철환 대표는 "향후 1회용 소포장이나 제형개선을 계획하고 있다"며 "홍보물과 포스터, 약사용 자료 등을 제작해 약국가에 다양한 홍보를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 의:02-6402-60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2약가인상 후 계약된 생산량 못 지킨 제약사 청구액 환급 강화
- 3HK이노엔, 1620억 유입·1714억 투자…실적·R&D 선순환
- 4"인건비 부담 던다"…혁신형 제약 4대 보험료 전액지원 추진
- 5이중항체치료제 '엘렉스피오', 빅5 상급종합병원 안착
- 6씨엔알리서치·대웅제약, 다국가 임상 3상 착수
- 7서울시약 "대웅 거점도매 정책, 국민 건강권 침해 우려된다"
- 8"1약사 1약국 운영"…네트워크 약국 차단법, 법사위 통과
- 9한의협 정기총회 찾은 강훈식 "한의사 주치의-방문진료 확대"
- 10서울시약, 첫 약사 학술제 성공 운영 위해 학회 6곳과 업무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