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완제약 수출 관련 6월중 국내 실사"
- 가인호
- 2007-06-01 18: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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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사-D사, 7~8일 이틀간 터키정부 실사 방침
국내 유명제약사의 완제의약품 유럽수출이 차질을 빚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해당 제약사들이 6월 중 국내실사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1일 C사와 D사는 데일리팜 보도와 관련 "6월중 유럽 국가로부터 국내 실사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들 제약사는 현재 한국 정부가 PIC 가입에 가입하지 않아 각 제약업체들은 수출 시 어려움과 비효율적인 절차들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어려움을 이미 회사별 능력으로 각개돌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C사 관계자는 "6월 7~8일 이틀간 유럽 해당 국가로부터 실사를 받게되는 등 유럽시장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D사는 EU나 PIC국가들이 요청하고 있는 ICH 가이드라인에 따라 이미 GMP운영제도를 실시하여 허가등록절차에 따라 해외에서 등록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직 미국 FDA 허가 제품이 없는 단점들을 이러한 각 노력으로 극복함으로써 중동과 남미 등 PIC 조항을 요구하는 국가들에 허가를 취득했다는 설명이다.
D사 관계자는 "현재 터키 파트너 제약사로부터도 긍정적인 상황이라는 통보를 받고 있는 상태로 이번 터키 실사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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