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불용재고약 보상사업 진행
- 강신국
- 2007-06-04 10:16: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 한 달간...미래메디칼·유진팜 협력 업체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는 6월 한 달간 불용재고 의약품 폐기 및 보상교환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반품이 어려운 다국적사 제품을 위주로 반품과 교품이 어려운 의약품을 지정업체와 공조도매상을 통해 진행된다.
시약사회는 미래메디칼과 유진팜을 협력업체로 선정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수거된 불용의약품은 환경지정 업체에서 멸각처리 후 멸각증명서를 발급받아 소득세 신고시 경비처리로 세금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