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중앙연구소 경기바이오센타 합류
- 가인호
- 2007-06-04 11:12: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개발 최적화 환경 조성, 신약 연구 매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원제약(대표 백승호)이 경기바이오센터에 본격 합류한다.
대원제약은 4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했던 중앙연구소를 경기바이오센터로 전격 이전, 신약연구를 위한 최적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소 이전으로 대원제약은 수도권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우수한 R&D 인력의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약개발을 위한 선진 인프라를 보유하게 됐다.
경기바이오센터는 경기도가 수원시에 첨단 바이오기술의 산업화 지원을 위해 설립한 센터로서, 신약개발, 세포치료제 개발, 바이오신소재 분야 등 3개 분야를 특화해 연구개발할 수 있는 최첨단 바이오 메카이다.
백승호 대표이사는 “현재 천식, 간염, 치매치료제 등 주요 신약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R&D 강화 및 우수 인력 확보를 통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고부가가치의 치료제 개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이전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대원제약은 중앙연구소 이전에 맞추어 R&D 투자를 대폭 강화하고, 산학연 협력을 통한 치료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9[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