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일반약 가격상승 적극 대처
- 강신국
- 2007-06-04 14:17: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 열고 일방적인 약값 상승 대처방안 마련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는 지난 1일 대회의실에서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일반약 판매가 상승 대처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일반약 30품목을 선별, 가격 조사를 거쳐 제약사의 일방적인 가격 상승이 있을시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국민 약국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24시간 약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당번약국, 24시간 약국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10월 말에 개최될 ‘2007 서울약사학술제’ 행사준비를 위한 TFT를 구성키로 하고, 준비위원장에 유대식 정책기획단장, 준비위원에 민병림·박찬두·정덕기·주재현·남수자·임득련·조성오 부회장, 간사에 최면용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 간사로 선임했다.
시약사회는 김국현 변호사를 시약사회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