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 병원 입찰시 쥴릭품목 계약 배제"
- 이현주
- 2007-06-04 14:43: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 병원분회 4일 긴급회동...쥴릭투쟁 적극 지원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공립-사립 병원 입찰 경합품목으로 지정된 쥴릭 유통 제품은 계약에서 배제하겠다."
서울시도매협회 산하 병원분회(회장 안윤창·열린약품)는 4일 정오 강남 모 식당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쥴릭투쟁 중인 30곳 도매업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전임 회장단과 운영위원 11명이 참석한 이 모임에서는 쥴릭투쟁은 관련 30곳 도매업체만이 아닌 도매업계 전체 사활이 걸린 문제라는데 공감하고 이들 도매를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논의됐다.
이날 모임에서는 국공립 병원은 물론 사립 병원 입찰시 경합품목으로 지정된 쥴릭 유통 제품은 계약에서 철저히 배제하자는 의견과 대체조제·성분명 조제 등에 적극 찬성한다는 입장을 표명하자는 의견 등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병원분회는 이날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7일 12시 팔래스호텔 스카이볼룸에서 정식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의협, 추계위 결과·국립의전원법안 등 줄줄이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