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건기식 부작용 사례 취합 나서
- 한승우
- 2007-06-14 19:41: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일 한국소비자연맹과 협약 체결...현판식 진행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에 따라 종로구에 속한 45개 약국은 고객들을 통해 접수된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사례를 취합해 한국소비자연맹에 전달하게 된다.
임준석 회장은 “이 사업을 통해 약사가 국민 보건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원희목 회장,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정광모 소비자연맹 회장, 김영철 식약청 기능식품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