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포털업체, 불법약유통 단속 나선다
- 박찬하
- 2007-06-18 09:56: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네이버 등 13개 업체와 MOU...게시물 삭제 등 협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이 인터넷을 통한 의약품 불법유통을 막기 위해 포탈업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식약청은 인터넷을 통한 마약류, 가짜 비아그라 등 불법판매와 광고로 인한 부작용을 막기 위해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원사인 ‘네이버’, ‘네이트’, ‘다음’ ‘야후’ 등 13개 업체와 20일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식약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터넷을 통한 불법의약품 등 판매 및 광고행위에 대한 정보교환과 게시내용 삭제 협력 ▲공동캠페인, 광고, 이벤트행사 등 대국민 홍보분야 상호협력 ▲불법 마약류 등 구분 및 확인 능력 배양을 위한 모니터링 요원 교육 등을 실시하고 이와 관련한 구체적 사항을 협의하기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한다.
식약청 관계자는 "마약류, 불법 의약품 등 인터넷 단속을 위해 포털 전 업체가 참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협력체계 구축으로 인터넷을 통한 불법 유통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업체 명단| 네오위즈(나성균), 다음커뮤니케이션(석종훈), 드림위즈(이찬진), 야후코리아(김진수), SK 커뮤니케이션즈(유현오), NHN(최휘영), 엠파스(박석봉), 옥션(박주만), 인터파크지마켓(구영배), KTH (송영한), 코리아닷컴(강석기), 프리챌(손창욱), 하나로드림(유형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2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3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4'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9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10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