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다대기에 적색색소 사용 못한다"
- 박찬하
- 2007-06-19 11:47: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량고추 등 은폐 목적 사용...식약청, 개정안 입안예고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불량고추나 고춧가루를 원료로 한 중국산 향신료가공품(일명 다대기)에 적색계통 색소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식약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식품첨가물의기준규격개정(안)’을 19일 입안예고 했다.
식품첨가물공전상 적색계통 색소로는 식용색소적색제2호 등 타르색소 6품목과 파프리카추출색소 등 천연색소 16품목이 지정 고시돼 있다.
그러나 중국산 향신료가공품의 일종인 일부 다대기의 경우 적색계통 색소를 첨가함으로써 원재료나 비위생적 식품제조방법을 은폐하는 경우가 있다고 식약청측은 설명했다.
따라서 식약청은 다대기에 적색계통 색소(타르색소 6종, 천연색소 16종) 사용을 금지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입안예고 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2'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3전현희 의원 "면대약국, 창고형 약국 반대" 소신 발언
- 4[경기 성남] "기형적약국, 가격경쟁·대량판매...문제 심각"
- 5[서울 성동] "정부, 한약사 문제 해결책 마련하라" 결의
- 6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7'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8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9"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