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립 81주년...변화와 혁신 선봉
- 가인호
- 2007-06-20 11: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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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기념식 갖고 회사 미래비전 실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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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20일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창립 제81주년 기념식을 갖고 100주년을 향항 힘찬 도약을 선포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유한재단 이사장, 유한학원 이사장을 비롯한 가족회사 대표들과 유한양행 전현직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차중근 사장은 "유한이 지난 81년간 숱한 도전과 경쟁속에서도 전통에 빛나는 역사를 창조해 올 수 있었던 것은, 가장 존경 받는 기업,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을 향해 성실히 목표를 수행해 왔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차사장은 "유한 100년사 창조를 위한 대도약의 발판을 준비하기 위해 실천하는 혁신과 변화의 선봉장이 되어 험난한 고비와 장애물을 뛰어넘을 수 있는 열정적인 태도와 확신을 하나로 모아 나가도록 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창립기념식에서는 17명의 20년 근속사원, 34명의 10년 근속사원 등 모두 51명의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표창 순서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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