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팥환자, 물·과일·채소 다량섭취 해롭다"
- 최은택
- 2007-06-28 09:53: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신장학회, 여름철 7대 생활수칙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만성콩팥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수분과 전해질을 배설하는 능력이 떨어져 여름철에 물이나 과일, 채소 등을 다량 섭취하는 것이 해로울 수 있다.
대한신장학회(이사장 김성권)은 만성콩팥환자들의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을 28일 발표하고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학회가 발표한 7대 수칙은 ▲과일과 야채의 지나친 섭취를 피한다 ▲수분 섭취를 적절히 한다 ▲피부감염에 주의한다 ▲조리하지 않은 음식은 주의한다 ▲여행 출발전 주치의와 상의한다 ▲고혈압·당뇨를 꾸준히 관리한다 ▲적당한 운동요법을 유지한다 등.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주권욱 교수는 “여름 휴가철이 되면 평소에 철저히 지키던 식사 및 생활요법에 대해 자신도 모르게 적당히 타협하게 될 수 있다”면서 “만성콩팥병 환자들의 경우 건강관리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햐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5"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6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7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8'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9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10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