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투스, TZD보다 유리지방산 저하 효과 커"
- 최은택
- 2007-06-28 20:39: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노피, 미국당뇨병학회서 직접비교시험 결과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노피-아벤티스는 ‘메트포민’과 ‘설포닐우레아’를 단독 또는 병용하는 제2형 당뇨병환자에게 ‘란투스’를 추가하는 것이 TZD계열 약물을 추가하는 것보다 유리지방산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거나 최소한 동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란투스’는 지속적 인슐린으로 1일 1회 투여하는 제제로 사노피는 두 편의 직접비교시험 결과를 제67회 미국당뇨병학회에서 발표했다.
연구 책임자인 워싱턴 의대 자넷 맥길 박사는 “의사와 환자들은 목표혈당이 ‘메트포민’이나 ‘설포닐우레아’로 도달하지 않으면 다음 치료단계에서 약제 선택의 어려움을 겪는다”면서 “TZD 약물과 ‘란투스’가 대사작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 시점에서 이번 연구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3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6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9삼일제약, 북미 최대 PB 점안제와 맞손…미국 유통 확대
- 10복지부, 의료계 반발에도 '검체검사료 분리지급' 관철





